이강인이 해냈습니다.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 이강인이 라리가 공식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.2026년 8월 20일(한국시간)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-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말라가의 경기에서 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된 뒤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.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골과 알렉스 바예나의 추가골에 힘입어 말라가를 2-0으로 꺾고 개막전 승리를 거뒀습니다.⚽ 이강인, 교체 투입 후 데뷔골 폭발이강인은 이날 선발 명단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.전반전은 양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하면서 0-0으로 끝났습니다.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12분 이강인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습니다. 그리고 이..